여행후기
동티벳 2차 답사여행 작성자 김 영달 2026-01-18

지난 1월중순에 동티벳 1차답사를 다녀온후, 이번엔 2차로 간쯔현을 중심으로 좀더 자세하고 

깊숙하게 여행을 하고왔다.





 
뉴0000전망대 (아직 국내에 알려지지 않은곳으로 정학한 명칭은 비공개입니다.)

내가 있는곳은 3,800m이고, 그발아래 마치 솜철같은 구름이 널려있고..그구름은 뚫고 우뚝 솟은 

7,000m 이상되는  산봉우리들이 비현실적으로 펼쳐진다.


해발 4,000미터 캉딩공항에서 바라본 '궁가설산'-암튼 날씨운은 엄청 좋았다.


야라설산 전망대



워룽 판다기지에 '푸바오'를 찍기위해 모여있는 사진작가들.(야속하게 식사를 마친 푸바오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얼굴만 한번씩 빼꼼 내보인다.)


2천년의 역사를 가진 수리시설인 '도강언'


성도의 흔한 아침풍경